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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 대통령, 내일 보건복지부·식약처 첫 업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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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혜 대통령은 내일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를 시작으로 행정부 업무보고를 받습니다. 윤창중 청와대 대변인은 이번 업무보고는 부처간 협업 필요성을 고려해 2개 이상 유관부처를 묶어 실시할 계획이며 새 정부 정책의 큰 틀과 구체적 이행계획을 제시하고 정책 결정 과정도 충실히 설명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튿날인 22일에는 농림축산식품부 단독으로 보고하며, 이번 업무보고는 4월초까지 진행됩니다. 또 국가안보 컨트롤타워인 청와대 국가안보실은 정부조직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할 경우 22일 정식 출범합니다. 이성경기자 sklee@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제자 위해 신장 기증한 유치원 교사 `살만한 세상` ㆍ창문에서 떨어진 14개월女 생존 `천만다행` ㆍ전세계 도서관 출입금지 당한 20대 변태男 ㆍ파란눈 모녀 방송 후 “이제는 자신만만” ㆍ연정훈 한가인 직찍 포착, 손 꼭 잡고 애정 "과시" ㆍ지나 피멍, 무릎에 무슨 일이? 보고만 있어도 고통 `헉` ㆍ이하이, 솔로앨범 발매일 연기 이유는?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성경기자 skle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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