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獨 재무장관 "키프로스, 구제금융안 부결 유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볼프강 쇼이블레 독일 재무 장관이 키프로스 의회의 구제금융 비준안 부결에 유감을 표했습니다. 쇼이블레 장관은 19일(현지시간) 독일 ZDF TV와의 인터뷰에서 "키프로스 의회의 이번 결정을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쇼이블레 장관은 "키프로스는 지원 프로그램을 요청했고 키프로스가 금융시장으로 돌아오기 위해 지원 프로그램은 계산이 가능한 방식이어야 한다"며 "키프로스 부채가 너무 많다"고 지적했습니다. 쇼이블레 장관은 이어 "키프로스가 지금의 `심각한 상황`에 대해 다른 누군가를 원망해선 안 된다"며 "키프로스가 반드시 조속한 행동을 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오상혁기자 osh@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90대 은퇴 운동선수 달리기 경주 눈길 `역전승` ㆍ백악관 농물농장에서 다리 5개 양 탄생 ㆍ성매매女 콘셉트 엠마 왓슨, 남성지 표지 장식 ㆍ김태희 평행이론, 장옥정과 삶이 우연치고는 `깜짝` ㆍ씨엘 윌아이엠 친분 과시, “둘이 사귀는겨?” ㆍ송윤아 자필 편지, 원망보단 걱정이 먼저… 결국 설경구 폭풍 오열 ㆍ정형돈 외모서열, 데프콘 보다 한참 아래? `굴욕`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상혁기자 osh@wowtv.co.kr

    ADVERTISEMENT

    1. 1

      "어떻게 계엄 때보다 더 심하냐"…저녁 회식 실종에 '비명' [이슈+]

      "연말 맞나요? 작년 12월보다 더 손님이 없어요. 웃음만 나옵니다." 연말·연초 외식업계 대목이 실종되는 추세다. 1년 전 12·3 비상계엄 여파로 연말 모임이 줄줄이 취소되는 등 '...

    2. 2

      [포토] 하나은행 신입 행원들 '희망'을 외친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다. 하나은행 신입 행원들이 인천 청라동 하나글로벌캠퍼스에서 새해 소망을 담아 바람개비를 돌리며 환호하고 있다. 하나은행 신입행원 200여 명은 이곳에서 업무에 필요한 교육을 이...

    3. 3

      암 진단솔루션 국산화 성공한 이 회사 "2030년 매출 300억"

      "진단 암 종류를 늘리고 수출을 확대해 2030년 300억 매출을 올릴 겁니다."암 정밀치료를 위한 바이오마커 분석 솔루션 '콴티'를 개발한 에이비스의 이대홍 대표는 2021년 이 회사를 창업했다. 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