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액세서리 무작위 판매 입력2013.03.11 17:03 수정2013.03.11 17:0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롯데백화점은 화이트데이(14일)까지 액세서리를 무작위로 채워 정해진 금액에 판매하는 ‘럭키박스’ 기획전을 연다. 시계·귀걸이 등 액세서리가 담긴 상자를 3만원, 5만원, 7만원, 9만원 등 네 종류로 구분해 1000세트 한정 판매한다. 20~80% 할인된 가격에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제이에스티나, 스타일러스, 스톤헨지, 리안 등 액세서리 브랜드 10개가 참여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은행 주담대 고정금리 7% 넘었다…중동 사태 '영끌족' 한숨 중동 전쟁에 따른 지정학적 리스크가 확대되면서 국내 주요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이 7%를 넘어섰다.연합뉴스는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의 27일... 2 엉터리 성적표에 100억씩 '상납'…해외로 돈 줄줄 샌다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공시 의무화로 국내 기업들의 해외 기후리스크 분석 플랫폼 의존도가 더 심해질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기후리스크는 기업의 전략과 재무 상태에 영향을 미치고 투자자의... 3 창업기획자가 벤처스튜디오 운영할 때 유의할 점은? [디엘지 기업법무 핵심노트]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