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22년 축구선수...끔찍한 사건에 `공분`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잔혹한 살인 행각을 주도한 브라질 축구선수가 중형을 선고받았다.
9일(한국시간) 현지언론에 따르면 브라질 법원은 2010년 여자친구 살해를 지시한 브루노 페르난데스 데 소자(28)에게 징역 22년을 선고했다. 페르난데스는 살인청부업자에게 여자친구를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하라고 지시한 혐의를 받았다.
업자들은 피해자의 시신을 훼손해 개에게 먹이로 주는 방식으로 은폐한 사실이 알려져 국민적 공분을 샀다.
페르난데스는 브라질 프로축구 명문 코린티안스를 거쳐 플라멩고에서 주장으로 활약한 골키퍼이다. 브라질 국가대표 후보로도 거론되는 등 자국에서 적지 않은 인기를 누렸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저스틴 비버 父, 아들 생일에 배트맨 오토바이 선물
ㆍ디카프리오 개인기 화제 `잭 니콜슨이랑 똑같네!`
ㆍ마이클 조던, 재혼 초읽기 `결혼허가 신청`
ㆍ라니아, 전신 시스루 입고 `쩍벌춤?` 논란
ㆍ연예계 노예계약 사실로? 하루 1억 벌고도...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