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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이나킹, 기능성 신제품 2종 판매 돌입…매출 증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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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건강식품 전문기업인 차이나킹이 기능성 건강식품 브랜드를 론칭하고 판매에 나선다.

    6일 차이나킹에 따르면 차오지단(SUPER DAN·중국유명 배드민턴 선수 Lin Dan에서 유래)시리즈를 신규 출시해 정식 판매한다. 간기능 강화를 위한 식이음료, 피부미용, 변비, 다이어트에 효능이 있는 섬유음료 등 2종의 제품으로 구성된다.

    차이나킹은 이달 2종의 신제품 출시를 시작으로 6월까지 총 5종의 기능성 건강식품을 신규로 론칭 할 계획이다.

    차이나킹 관계자는 "건강보조식품과는 달리 기능성 건강식품은 의약품으로 취급되지 않아, 임상시험 및 인허가 절차에 소요되는 시간이 짧아서 신제품 출시 및 소비자 취향 등을 고려한 빠른 제품 출시가 가능해 매출 성장 기여도가 높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중국 기능성 건강식품 시장은 매우 빠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향후 매출 증대에 기여할 것이란 전망이다.

    차이나킹측은 소득증대에 따른 건강에 대한 관심 확대와 인구의 3분의 1이 노년층으로 빠르게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향후 10년간 연평균 15.7% 성장해 중국 건강기능 식품 시장이 2020년이면 약 80조원(4500억 위안) 규모의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차이나킹은 중국 전역 38여개 총판대리상을 통해 신제품을 판매할 계획이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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