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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LPGA 상금 171억 '돈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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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27개 대회…5개 늘어
    내달 11일 롯데마트오픈 개막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가 올해 역대 최고인 171억원의 상금을 걸고 총 27개 대회를 연다.

    KLPGA가 28일 발표한 2013년 일정에 따르면 4월11일 개막전 롯데마트여자오픈을 시작으로 7월 초까지 10개 대회를 치른 뒤 한 달의 휴식기를 갖고 8월 초부터 11월 초까지 14개 대회가 이어진다. 12월에는 국외에서 3개 대회를 연다. 대만(스윙잉스커츠 월드레이디스 마스터스)과 중국(현대차 차이나 레이디스오픈)에서 2014년 시즌 대회를 열고 한·일 국가대항전은 일본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총상금은 지난해보다 33억원 늘어난 171억원이다. 미국 LPGA투어인 하나·외한챔피언십의 190만달러가 포함됐다. 대회당 평균 총상금은 6억3000만원이다.

    대회 수는 지난해 22개보다 5개 늘어나 역대 최다인 2008년과 같은 27개다. 4개 대회가 신설됐다.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4월), E1 채리티오픈(5월), 금호타이어여자오픈(7월)과 11월에 새로운 대회가 추가된다. 금호타이어여자오픈은 중국에서 열린다.

    한은구 기자 toh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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