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알뜰주유소, 휘발유 ℓ당 130원 싸게 팔듯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다음 달 초 유가 상승으로 휘발유 판매가격 전국 평균이 ℓ당 2천원까지 오를 전망이다. 이에 알뜰 주유소의 휘발유를 일반주유소보다 ℓ당 130원가량 싸게 팔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지식경제부는 28일 알뜰주유소에 휘발유를 저가로 공급하겠다는 계획을 물가관계부처 회의에 보고했다. 지경부는 3월 초에 유가 상승으로 휘발유 판매가격 전국 평균이 ℓ당 2천원까지 오를 것으로 보고 한국석유공사가 보유한 휘발유 3천만∼3천500만ℓ를 알뜰주유소에 ℓ당 1천800원에 공급할 예정이다. 주유소의 평균적인 판매수익과 배송비 등을 고려하면 휘발유 판매가격이 ℓ당 2천원일 때의 공급가격은 1천930원 선으로 추정된다. 실제 판매 가격은 주유소별로 차이가 있지만, 공급가 기준으로 알뜰 주유소가 130원 정도 싼 셈이다. 지경부는 소비자 판매 가격도 비슷한 수준으로 낮아지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호두 안에 시멘트가…" 中, 가짜 호두로 `시끌` ㆍ182cm 초대형 대구 낚은 30대男 ㆍ70대男에게 차인 20대女 `대성통곡` ㆍ박은지, 코트 벗고 블랙원피스 지퍼까지…`깜짝` ㆍ이혜정 44kg 감량, 밥 12인분 먹고 100kg 넘었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보수·진보정권 따라 폐지·부활 '도돌이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제도는 진보 정권의 ‘트레이드마크’다. 노무현 정부 때인 2004년 처음 도입된 이후 보수 정부가 유예·폐지를, 진보 정부가 부활·강화하는 양상...

    2. 2

      AI가전 '한·중 대첩', 젠슨 황·리사 수 출격…양자 현실화도 눈길

      인공지능(AI)은 최근 몇 년간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를 관통하는 주제였다. 올해도 그렇다. 과거와 달라진 점은 로봇 등 각종 물리적 기기에 AI를 담은 피지컬 AI가 주인공이 됐다는 것이...

    3. 3

      정유공장 화재 진압도 거뜬…"인간 대신 위험에 맞선다"

      건설, 소방, 방호 등 힘들고 위험한 직종에선 취업난은 다른 세상 얘기다. 다들 폼 나고 편안한 직업을 찾는 탓에 ‘3D’(더럽고, 어렵고, 위험한) 업종은 언제나 인력난이다.‘CE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