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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절기간 방한 중국인 10만4천명 `역대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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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의 대표적 명절인 춘절 기간(2월 9일~2월 15일) 중 한국을 찾은 관광객이 10만명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관광공사(사장 이참)에 따르면 춘절기간 방한한 중국, 홍콩, 대만 등 중화권 관광객은 약 10만4천명으로 역대 춘절 연휴 기간 중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해당 기간 한국을 찾은 전체 외래관광객 수는 21만여명으로, 외국 관광객 둘 중 하나는 중화권 관광객이 차지했습니다. 중화권 관광객의 소비액은 2천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김호성기자 hs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오스카상 못받은 후보자들 `4천800만원` 선물 ㆍ`가장 섹시하지 않은 여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 英설문조사 ㆍ인도 지방선거에 `히틀러` `프랑켄슈타인` 출마 ㆍ노홍철 돌직구, 강예빈에 “19금 방송으로 만들지 말라” ㆍ美 해안 정체불명 생물체, 투명한 막에 녹색 더듬이… ‘설마 외계인?’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호성기자 hs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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