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와 KB국민카드, 현대카드, 삼성카드 등 카드4사가 모바일카드 결제 공통규격을 개발에 나섭니다. 이번에 개발되는 앱형 모바일카드는 바코드와 QR코드, NFC, 직접입력 등 4가지 거래방식을 구현해, 가맹점이 카드 결제 단말기를 별도로 구매해 설치할 필요없이 기존 단말기의 간단한 업그레이드만으로 수납이 가능합니다. 또, 카드 회원들은 별도의 모바일카드를 추가로 발급받을 필요 없이 어플리케이션 설치를 통해 자신이 보유한 카드를 모바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카드사들은 다음 달부터 순차적으로 상용화에 들어갈 예정이며, NH농협카드와 롯데카드도 조만간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김동욱기자 dw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강의 중 속옷바람, 엽기 물리학 교수 `이건 뭔가` ㆍ`이게 컵으로 하는 연주?` 거리 예술가 영상 ㆍ`귀신 붙은 거울 사가세요` 16만원 낙찰 ㆍ노홍철 돌직구, 강예빈에 “19금 방송으로 만들지 말라” ㆍ美 해안 정체불명 생물체, 투명한 막에 녹색 더듬이… ‘설마 외계인?’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동욱기자 dwkim@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