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리비아서 선교혐의 한국인 체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구촌 브리프
    리비아에서 한국인 1명을 포함한 외국인 4명이 불법 선교 혐의로 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다고 AP통신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리비아 경찰은 “이들이 동부 도시 벵가지에 배포하려던 기독교 선교 서적 4만5000여권을 압수했다”고 발표했다. 주리비아 한국대사관 관계자는 “(체포된 한국인이) 직접 선교 활동을 한 것은 아닌 것 같고, 선교와 간접적으로 연루된 사실이 있는지 의심받고 있다”고 말했다. 대다수 국민이 이슬람교도인 리비아에선 기독교 선교 활동이 법으로 금지돼 있다.

    ADVERTISEMENT

    1. 1

      'SNS 검증' 美 비자 심사 지연에 빅테크, 원격근무로 비상대응

      미국 비자 심사 지연 사태로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인사·근무 전략에 비상이 걸렸다. 아마존은 인도에 발이 묶인 직원들을 위해 이례적으로 '제한적 원격근무'카드를 꺼내 들었다.1일(현지시간...

    2. 2

      트럼프, 조지 클루니 佛국적 취득에…"영화보다 정치로 유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할리우드 유명 배우 조지 클루니가 최근 가족과 함께 프랑스 시민권을 취득한 데 대해 "좋은 소식"이라는 반응을 보였다.지난달 31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

    3. 3

      새해 첫날 스위스 폭발 사고…스키 리조트서 최소 40명 사망

      새해 첫날 스위스 유명 스키 휴양지의 술집에서 폭발이 일어나 수십 명이 사망하고 약 100명이 다쳤다. 폭발 원인을 조사 중인 스위스 수사당국은 테러 공격에 따른 것은 아니라고 보고 있다.로이터통신 BBC AP통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