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랜지, 작년 영업익 96억…전년비 179.3%↑ 입력2013.02.15 15:34 수정2013.02.15 15:3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프랜지는 15일 지난해 별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79.3% 증가한 96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별도 매출액은 8.4% 늘어난 6466억3500만원, 별도 당기순이익은 92.5% 줄어든 2억2800만원으로 잠정집계됐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대신증권, 진승욱 신임 대표 취임 대신증권은 24일 신임 대표에 내부 출신인 진승욱 기획지원총괄 부사장(57·사진)을 선임했다. 앞서 6년간 회사를 이끈 오익근 대표는 지난해 11월 용퇴 의사를 밝혔다.대신증권은 이날 정기주주총회와 이사... 2 1년 새 173% 뛴 버티브 "AI 데이터센터 확대 수혜" 미국 버티브홀딩스(VRT)가 인공지능(AI) 수혜주로 주목받고 있다. AI 데이터센터에 전력 냉각 시스템을 공급하는 핵심 인프라 기업으로, 최근 1년간 주가가 173% 넘게 급등했다. 23일(현지시간) S&P500 ... 3 에스티로더, 푸치 품고 '뷰티 공룡' 되나 글로벌 화장품 기업 에스티로더가 스페인 패션·뷰티 회사 푸치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 양사 합병이 성사되면 연매출 200억달러(약 30조원) 규모의 거대 ‘뷰티 공룡’이 탄생할 것으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