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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정부 첫해 시위·北도발 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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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새 정부 출범을 맞아 북한이 군사적 도발을 할 가능성이 커지고, 국내에선 집회·시위 횟수가 늘어날 것이라고 경찰이 전망했다. 경찰대학 치안정책연구소가 경찰청을 통해 14일 발표한 ‘치안전망 2013’ 보고서에 따르면 북한이 박근혜 정부 출범에 대응하고, 김정은 정권 공고화를 위해 한반도에 전쟁 위협을 고조시키는 등 국내 치안 여건이 지난해에 비해 열악해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와 함께 경기침체로 인해 각종 불법채권추심 대출 사기 등의 서민형 범죄가 기승을 부릴 것이라고 파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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