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효유 세븐, 3000만개 판매 입력2013.02.14 17:22 수정2013.02.15 04:3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야쿠르트는 유산균 발효유 ‘세븐(7even)’이 첫선을 보인 지 4개월 만에 판매량 3000만개를 넘어섰다고 14일 발표했다. 세븐은 이 회사가 지난해 10월 12년 만에 내놓은 액상 발효유다. 엘더플라워 추출물을 첨가해 청량한 맛이 나도록 개발한 게 특징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정부 통상 투톱 美 급파…'추가 관세·쿠팡 301조' 막판 조율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미국을 동시에 방문해 관세와 비관세 장벽을 아우르는 통상 현안 조율에 나섰다. 미 연방대법원이 트럼프 행정부의 기존 관세 부과 근거였던 국제경제비상권한법에 대해 위법 ... 2 전국 경유 평균가 L당 1900원 돌파…서울은 2000원 눈앞 국내 주유소 경유의 전국 평균 가격이 리터(L) 당 1900원을 넘어섰다. 휘발유 전국 평균 가격도 1900원에 바짝 다가섰다.7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정오 기준 경유의 전국 평균 가격... 3 "돈 넣는 것도 순서가 있다"…노후 자금 불리는 '황금 레시피' 성공적인 노후 준비를 위해 ‘자산 배분’ 못지않게 ‘계좌 배분’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세제 혜택이 복잡해지고 시장 변동성이 커지면서 절세계좌를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연금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