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콘덴서, 지난해 영업익 24억…전년비 3.4% 증가 입력2013.02.13 16:40 수정2013.02.13 16:4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화콘덴서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3.4% 늘어난 24억4800만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7% 감소한 1177억5000만원, 당기순이익은 39.0% 증가한 12억33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일라이릴리, AI 신약개발 기업과 2억7500만달러 라이선스 계약 비만 치료제 젭바운드(한국명 마운자로)로 유명한 미국 제약사 일라이릴리와 홍콩증권거래소에 상장된 미국 신약개발사 인실리코 메디슨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신약 라이선스와 연구개발(R&D) 계약을 체결했다. ... 2 국립중앙박물관 내년 입장료 받는다 "지금이라도 예약해야겠네."지난해 개관 이래 역대 최다인 650만 명의 관람객이 몰린 국립중앙박물관이 내년부터 유료화한다. 국립 박물관과 고궁, 왕릉을 비롯한 국립시설 입장료도 내년에 올릴 계획이다.&nbs... 3 중동 긴장 고조에 증시 충격…코스피 장중 4%대 급락 [HK영상] 코스피지수가 30일에 이란 전쟁이 더 커질 수 있다는 불안 때문에 초반부터 크게 밀리면서 5,100대까지 내려왔습니다.이날 오전 9시 18분 기준으로 보면 코스피지수는 전장보다 233.12포인트(4.29%) 떨어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