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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E&M "게임사업 매출 2천100억원‥모바일 중심 올해 사업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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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E&M이 올해 게임사업 매출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CJE&M은 각 부문의 핵심 콘텐츠 확보를 위한 비용 및 인건비 증가와 인프라 확대를 위한 지속적인 투자비 증대 및 게임 사업부문의 매출 부진으로 인해 영업이익은 지난해보다 줄었지만, 최근 들어 `다함께 차차차`` 등 모바일게임이 크게 인기를 끌며 게임 사업부문 역시 조만간 턴어라운드 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특히 게임 사업부문은 온라인게임 시장 경쟁심화 및 서든어택 계약변경, 신규게임 완성도 강화를 위한 출시 연기에 따른 매출 부진으로 전년 대비 18% 감소했지만, 올해는 모바일사업 본격확대와 자체 IP중심의 사업추진 및 현지 거점 기반의 글로벌 사업확대에 중점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회사는 전했습니다. 이에 앞서 CJ E&M은 지난 한해 동안 매출 1조3천946억원, 영업이익 388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습니다. 매출은 전년 대비 9% 증가, 영업이익은 49% 감소했습니다. 4분기 기준으로는 매출 4천18억원, 영업이익 189억원을 각각 기록했습니다. CJE&M 관계자는 " `응답하라 1997`, `코미디 빅리그`, `슈퍼스타K4`, `늑대소년`, `광해` 등 이른바 킬러 콘텐츠가 매출 증대에 크게 기여한 가운데 외형적 성장을 이끌었다”라고 말했습니다. 김호성기자 hs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1m 23cm` 세계에서 가장 긴 고양이 사망 ㆍ솔로몬제도 8.0강진 쓰나미 경보 발령 ㆍ밸런타인데이 겨냥한 `정력 팝콘` 등장 ㆍ보라 공중부양, “합성의혹 불러일으키는 착시!” ㆍ송지효 233m 번지점프, 액션배우 못지않은 강심장! "대단한 여잘세~"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호성기자 hs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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