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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 MC` 유재석, 서울예대 인맥 "놀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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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 MC` 유재석의 서울예대 인맥이 화제다. 유재석은 서울예술대학교 방송연예학 91학번으로 칸의 여주인공 전도연과 예지원, 최승경, 김태균(컬투), 리마리오(이상훈), 이상아 등 각 분야에서 뛰어난 활약을 벌이고 있는 스타들과 같은 과 출신이다. 여기다 유재석과 전공을 달리했지만 서울예대 같은 학번 출신에는 이휘재, 김건모, 유영석, 송은이, 김한석 등이 있다. 특히 지난달 2일 MBC `놀러와`에서 유재석의 동기로 전도연이 거론되며 두 사람의 남다른 인연이 공개되기도 했다. 유재석이 과거 `제1기 KBS 대학개그제`에 출전했을 때 같은 과 동기들이 플래카드를 들고 모여 응원했는데 이 중에는 `칸의 여신` 전도연도 함께한 것으로 알려진 것이다. 이같은 화려한 대학 인맥에도 불구하고 유재석은 결국 KBS 공채 개그맨으로 입사하면서 서울예대를 중퇴했다. 한편 서울예대에는 89학번에 장진 감독, 장항준 감독, 배우 정웅인, 장현성 그리고 90학번에는 배우 안재욱, 류승룡, 임원희, 황정민과 개그맨 신동엽이 포진해 있어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했다. 또 배우 최민수, 손예진, 김명민, 박상원, 차태현, 장혁, 신하균, 정혜영 등 이름만 대면 알만한 톱스타들도 서울예대 출신들이다. (사진 = MBC `놀러와` 방송 캡처)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이건 뭔가` 사막 가운데 보라색 알들이 `우글우글` ㆍ`게임으로 선한 사람 만들기?` 스탠퍼드大 슈퍼맨 체험 실험 ㆍ비욘세 "오바마 취임식 때 립싱크 했다" 고백 ㆍ`하이힐 벗겨진` 박봄, `어떡하지~` ㆍ길은혜 효영 오가은 섹시 댄스… “여고생의 아찔한 도발?”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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