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KG모빌리언스, 웅진패스원 인수 추진 소식에 '급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KG모빌리언스가 웅진패스원 인수를 추진 중이라는 소식에 오후 들어 낙폭을 키우고 있다.

    31일 오후 1시42분 현재 KG모빌리언스는 전날보다 850원(6.01%) 하락한 1만3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장 중 KG모빌리언스는 웅진패스원 인수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웅진패스원 인수를 추진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전날 KG그룹이 진대제 펀드로 알려진 스카이레이크 인큐베스트와 공동으로 웅진패스원 인수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날 KG모빌리언스는 조회공시를 요구 받았다.

    한편 한국거래소로부터 같은 조회공시를 요구 받은 KG이니시스는 "웅진패스원 인수를 검토하거나 추진 중인 사실이 없다"고 밝혔으나 3% 이상 하락하며 약세를 보이고 있다.

    한경닷컴 노정동 기자 dong2@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전쟁 오늘 끝나도 인프라 복구에 두달…증시 'V자 반등' 어렵다" [분석+]

      미국과 이란 간 전쟁으로 국제 유가가 치솟으며 증시에 부담을 주고 있다. 증권가에선 전쟁이 장기화할 조짐을 보이면서 단기적으로 증시의 급반등 여력이 제한적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코스피...

    2. 2

      "7년 기다린 보람 있네"…'검은 월요일' 선전한 게임주 [종목+]

      증시가 '검은 월요일'을 맞았지만, 게임주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다. 구글이 게임사에서 떼가던 앱수수료를 인하해 게임사 이익률이 반등할 것으로 예상되면서다. 상법 개정에 따른 자사주 소각 기...

    3. 3

      코스피 '10조' 팔더니…5일 만에 외국인 '1300억' 담은 회사 [종목+]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 여파로 3월 들어 유가증권시장에서 10조원 넘는 외국인 자금이 이탈했지만, 건설주로는 오히려 자금이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증권가에서는 중장기적인 에너지 인프라 투자 확대와 전후 재건 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