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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려야 할 습관 8가지, 무심코 알람 끄고 잤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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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을 위해 버려야 할 습관 8가지가 공개됐다. 미국 온라인 매체 허핑턴포스트는 21일(현지시간) 건강을 위해 새해에 버려야 할 습관 8가지를 소개했다. 허핑턴포스트에 따르면 `얼음 깨물어먹기`, `구부정한 자세로 있기`, `손톱 물어 뜯기`, `콘텍트렌즈 끼고 자기`, `손가락 마디 꺾기`, `알람 무시하고 자기`, `에너지드링크 마시기` 등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해당 매체는 얼음이나 종이를 씹는 습관은 철분결핍 등 영양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생기는 것으로, 철분이 많은 음식이나 보충제를 먹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또 책상에 앉아 있거나 걸을 때 허리를 굽히는 습관은 등의 근육과 인대에 엄청난 부담을 줘 장기적으로 요통, 두통, 만성피로 등을 유발하고, 손톱을 물어 뜯는 습관은 컴퓨터 자판을 두드릴 때, 공중 화장실을 이용할 때 손톱 안으로 침투한 세균을 그대로 먹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콘택트렌즈를 밤새 끼고 자면 눈은 필요한 산소를 공급받지 못하게 눈이 충혈되고, 장기적으로 이 습관이 계속되면 안구에 영구적인 손상이 올 수도 있다. 또 습관적으로 손가락을 `뚝뚝`소리가 나게 꺾다 보면 심한 경우 손가락 골절과 인대ㅍ열이 올 수 있으며, 야식을 먹는 것은 몸의 신진대사를 방해한다. 알람을 두세 번 끄고 다시 자는 습관은 충분한 수면을 방해해 건강에 좋지 않으며 잠들기 전 침대에서 스마트폰 등 전자제품을 만지작거리는 것도 버려야 할 습관 중 하나로 꼽혔다. 또 에너지 드링크에 의존하는 습관도 좋지 않다. 체력이 떨어졌을 때는 산책을 하거나 찬물 샤워를 하고 참치 샌드위치 등 가벼운 음식을 섭취하는 게 좋다. 한편 `버려야 할 습관 8가지`를 접한 네티즌들은 "버려야 할 습관 8가지 외워둬야지", "버려야 할 습관 8가지 참고해야겠다", "버려야 할 습관 8가지 꼭 버리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취임식 그날 오바마는 `강남스타일` 미셸은 `비욘세` ㆍ미군, 여군도 전투부대 배치 허용 ㆍ샤키라, 피케 득남…아기 이름은 `밀란` ㆍ강유미 기습키스, 방송도중 박충수에…"연기 맞아?" ㆍ곽현화 섹시철학 “천박이 나쁜 것? 진짜 문제는…”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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