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국 前 헌재소장, 전북대 석좌교수로 입력2013.01.23 17:43 수정2013.01.24 06:2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전북대는 지난 21일 퇴임한 이강국 전 헌법재판소장(사진)을 법학전문대학원 석좌교수로 영입했다. 헌법재판소의 법리적·제도적 초석을 다진 인물로 평가되는 이 전 소장은 전북대에서 헌법과 헌법재판, 민·형사 재판 등에 대해 정기적으로 강의할 예정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李대통령 지지도 6주만에 내린 57.1%…민주 47.1%·국힘 33.8% [리얼미터]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6주 만에 상승세를 멈추고 소폭 하락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일 나왔다.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23~27일 전국 18세 이상 250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2 합격 통지 4분 만에 문자로 "채용 취소"…법원 "부당 해고" 채용 합격 소식을 전한 지 4분 만에 별다른 설명 없이 합격자에게 채용 취소 통보를 한 행위는 부당해고라고 법원이 판단했다.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13부(부장판사 진현섭)는 최근 핀테크 기업 A사가 부... 3 "이미 정했는데 뭘 바꿔"…'몬티홀의 딜레마' 몰라서 하는 실수 [하태헌의 법정 밖 이야기]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