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유럽증시, 유로존 재무장관회의 기대감에 상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유럽 주요 증시가 21일(현지시간) 미국발 훈풍과 유로존(유로화 사용 17개국) 재무장관회의에 대한 기대감에 상승세로 마감했다.

    이날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직전 거래일 종가에 비해 0.43% 오른 6180.98로 거래를 마쳤고,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도 0.57% 상승한 3763.03으로 장을 끝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 역시 0.61% 뛴 7748.86으로 마감했다.

    이날 유럽 주요 증시는 미국이 재정 부채한도를 높일 것이라는 기대감에 힘입어 상승세로 거래를 시작한 뒤 상승세를 지속했다.

    미국 공화당이 재정 부채한도를 높이는데 전향적인 입장을 보여 합의를 이루리라는 낙관론이 퍼지며 투자심리를 부추겼다.

    이날 벨기에 브뤼셀에서 올해 들어 처음으로 열리는 유로존 재무장관회의에서 은행에 직접 자금 지원을 하는 방안을 논의할 것이라는 전망도 주가 상승에 영향을 줬다고 전문가들은 분석했다.

    한경닷컴 증권금융팀

    ADVERTISEMENT

    1. 1

      한화재팬, 신사업 기대감…"日 태양광 주택 전력 모아서 판다"

      한화의 일본 법인 한화재팬이 태양광 패널을 설치한 현지 주택이 저장한 전력을 모아 시장에 판매하는 신사업을 내년 시작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18일 보도했다.이 신문에 따르면 일본 전력 소매업체는 가정용 소형 축전지...

    2. 2

      기름값·세금 다 잡은 '유지비 깡패'…아빠들 설레게 한 車 [신차털기]

      국내 중형 패밀리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시장은 사실상 두세 개 모델이 장악하고 있다. 대중적 인기를 누리는 몇몇 차종이 확실히 자리잡은 것이지만 그만큼 별다른 선택지가 없는 시장이란 얘기도 되는데, 푸조가 10...

    3. 3

      "내 사망보험금 40억은…" 20대 딸 키우는 엄마의 결단

      1990년대 한국에 본격 상륙한 종신보험은 한때 국내 생명보험 시장에서 가장 의존도가 높은 상품 중 하나로 큰 인기를 끌었다. 보험료는 비싸지만 가입자가 사망할 때까지 평생 보장된다는 게 강점으로 꼽혔다. 최근 1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