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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시카메라` 3D-CT, `맞춤안면윤곽술` 가능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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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mm의 오차까지 수치화하므로 안전하게 안면윤곽술 할 수 있어 겨울철, 거친 얼굴 윤곽 때문에 성형을 결심했다면 3D-CT에 주목해야겠다. 겨울철은 성형하려는 환자의 수가 급증하는 계절이다. 이는 계절과 깊은 연관이 있다. 특히 겨울방학과 수능시험 종료, 위생상의 이유 등으로 성형을 하려는 이가 많아진다. 겨울방학은 여름보다 더 길기 때문에 회복시간이 충분하다. 때문에 대부분의 학생들이 여름보다 겨울철에 성형하는 것을 더욱 반긴다. 수능을 끝마친 일부 수험생들도 그간 미뤄왔던 외모 가꾸기에 돌입하면서 성형에 열을 올린다. 일부 학생들이지만 그 수가 적지 않다는 것이 성형외과 전문의들의 의견. 또한 여름에 성형하는 것보다 겨울에 성형하는 것이 더욱 위생적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겨울이 되기를 기다렸다가 성형을 하는 환자들도 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성형외과는 겨울에 더욱 바쁜 것이다. MVP 성형외과 최우식 대표원장은 “여름보다 겨울철이 환자가 많은 것은 회복기간이 충분하고 위생적이기 때문”이라며 “그래서인지 겨울만 되면 충분한 휴식이 필요한 안면윤곽술(광대뼈 돌출, 사각 턱 등을 개선하는 수술)을 받고자 하는 사람들이 눈에 많이 띈다”고 전했다. 그러나 겨울이 됐다고 무턱대고 병원부터 찾아갈 것이 아니라, 3D-CT를 충분히 활용할 생각을 먼저 해야 한다. 이어 최우식 대표원장은 “안면윤곽술은 충분한 휴식이 뒷받침돼야 하지만 얼굴 모양이 저마다 제각각이기 때문에 수술 전 얼굴 윤곽을 정확히 진단해 본인 얼굴에 적합한 방법으로 수술받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러려면 수술 전 3D-CT로 정확히 진단을 받아 보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3D-CT는 얼굴 뼈의 이동 위치와 그에 따른 피부, 지방 조직의 변화까지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 진행할 수술 방법에 대해 정확히 분석할 수 있다. 가상으로 수술 후의 모습을 미리 볼 수 있다는 얘기다. 물론, 전문의들뿐만 아니라 피시술자도 같이 볼 수 있을 만큼 쉽다. 3D-CT는 수술 계획에서 1mm의 오차까지 수치화해 계산하므로 더욱 정확한 안면윤곽술을 펼칠 수 있다. 3D-CT를 거쳐 수술을 진행할 경우, 단순히 수술 후 결과에 대한 만족도가 낮아 재수술을 요청할 일이 적으며, 부작용 또한 사전에 예측할 수 있다. 최우식 대표원장은 “3차원 이미지를 생성하는 3D-CT는 고난도 수술인 안면윤곽술을 시행할 때 수술의 오차를 줄이기 위해 거치는 과정”이라며 “안면윤곽술은 얼굴의 뼈를 변형시키는 고난도 수술인 만큼 어떠한 성형술보다 안전하게 진행돼야 한다. 따라서 수술 전 병원을 선택할 때에는 3D-CT 장비를 갖추어 수술전/후 정밀 검사가 가능한지 확인해 보는 것이 좋다”고 주장했다. 인터넷뉴스팀 한국경제TV 핫뉴스 ㆍ"北 김정은 성형수술 사실" 中 언론 ㆍ조니 뎁, 23세 연하 엠버 허드에 `차였다` ㆍ암스트롱 "7번 우승 모두 약물 복용" ㆍ강유미 기습키스, 방송도중 박충수에…"연기 맞아?" ㆍ정소영, 노출 비키니 과감한 포즈 `섹시`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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