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스코, 주식양수도 계약…최대주주 변경 입력2013.01.10 07:35 수정2013.01.10 07:3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마이스코는 10일 현 최대주주인 배형일 외 4인이 고재술 외 1인과 주식양수도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배씨 등은 마이스코의 보유주식 약 455만주를 모두 41억원에 양도하기로 했으며 계약이 완료되면 마이스코의 최대주주는 고씨(지분 20.32%)로 변경될 예정이다.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더리움으로 하루 2억 번다”…세계 최다 ETH 보유사, 스테이킹 가속화 세계 최다 이더리움(ETH) 보유사 비트마인이 이더리움 스테이킹(예치) 전략을 가속화한다. 스테이킹을 통한 안정적인 수익 창출로 디지털자산재무기업(DAT)의 한계를 돌파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8일 블록체인 데이터 제... 2 구리값 폭등에 '꿩 대신 닭'…알루미늄株도 뛰었다 [양지윤의 니가가라 나스닥] ※‘양지윤의 니가가라 나스닥’은 양지윤 한국경제신문 기자가 매주 목요일 한경닷컴 사이트에 게재하는 ‘회원 전용’ 재테크 전문 콘텐츠입니다. 한경닷컴 회원으로 가입하시면 더 ... 3 [마켓PRO] “올해도 반도체값 뛴다” 전망에…서학개미, 마이크론 매수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투자수익률 상위 1%의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