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우니' 1000만원 이웃사랑 성금 입력2013.01.04 17:05 수정2013.01.05 05:1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4일 홍보대사인 캐릭터인형 ‘브라우니’의 기획사 타조와 제조사 드림토이가 판매수익금 1000만원을 이웃사랑 성금으로 기부했다고 밝혔다. 브라우니는 개그맨 정태호 씨와 함께 사랑의열매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추락 전투기 조종사, 낙하산에 걸려있는 상태로 의식상태 양호" [속보] "추락 전투기 조종사, 낙하산에 걸려있는 상태로 의식상태 양호"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석촌호수 더스피어에서 즐기는 쥐불놀이 정월 대보름을 앞둔 2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 더스피어에서 열린 쥐불놀이 행사에서 시민들이 쥐불놀이 체험을 하고 있다.송파구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석촌호수의 새로운 명물인 더 스피어(The Sphere)&rsq... 3 법원장회의 "숙의 없는 사법개혁안 본회의 부의…심각한 유감" 25일 전국 법원장들이 더불어민주당의 '사법개혁 3법(법왜곡죄·재판소원제·대법관 증원)' 입법 추진 상황에 심각한 유감을 표했다.박영재 법원행정처장(대법관)과 전국 각급 법원장...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