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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 유가 내리고 금값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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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 유가가 27일 떨어졌다.

    미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내년 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원유(WTI)는 전날보다 11센트(0.1%) 내린 배럴당 90.87달러로 마감했다. 런던 ICE선물시장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는 41센트(0.4%) 떨어진 배럴당 110.66달러 선에서 움직였다.

    정치권에서 재정절벽을 피하기 위해 연말 휴가를 반납하고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별다른 해법은 나오지 않고 있다. 최근 협상 분위기와 의회 절차 등을 감안하면 연내 법안 처리가 무산됐다는 분석이 많다.

    금값은 재정절벽 협상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지면서 소폭 상승했다. 내년 2월물 금이 전날보다 3.0달러(0.2%) 오른 온스당 1,663.70달러로 마쳤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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