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기업 지재권·특허권 피해 증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내 대기업들의 지적재산권과 특허권 피해 사례가 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식경제부 무역위원회 등이 실시한 지식재산활동 실태조사에 따르면, 지식재산권 침해를 받은기업은 재작년 6.6%에서 작년 4.3%로 감소했지만, 같은 기간 대기업은 3.2%에서 5.3%로 증가했습니다. 특허권의 경우, 재작년에는 대기업의 0.7%가 침해를 당했지만, 작년의 경우 2.5%를 기록해 크게 늘었습니다. 지경부 관계자는 "이처럼 증가세가 나타난 것은 국제 특허권 분쟁이 활발해짐에 따라 대기업이 모니터링을 강화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유기환기자 yooki@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203cm 장신녀, 162cm 단신남 커플 `눈길` ㆍ"도대체 산타는 어디에 있지?" ㆍ팍스콘 중국 직원 또 투신 ㆍ박지선 허경환 손깍지, KBS 연예대상 무대에 올라서 애정행각을? ㆍ박효신 키스 사진 유출, 스태프 실수로 소속사도 당혹?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기환기자 yooki@wowtv.co.kr

    ADVERTISEMENT

    1. 1

      파월 "법무부 조사 끝날때까지 Fed에 남을 것"[Fed워치]

      제롬 파월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이 Fed 건물 리노베이션 프로젝트를 둘러싼 미 법무부(DOJ) 조사 종료 시점까지 Fed에 남겠다는 입장을 밝혔다.파월 의장은 18일(현지시간)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2. 2

      [포토] 지역기업 지원 나선 경남은행

      경남은행이 18일 경남 김해시청에서 김해경제포럼 활성화를 위한 지원금 6000만원을 김해상공회의소에 전달했다. 오른쪽 네 번째부터 김태한 경남은행장, 홍태용 김해시장, 노은식 김해상공회의소 회장이 지원금 패널을 들...

    3. 3

      [포토] 스타필드, 반려견과 봄 축제

      오는 23일 ‘국제 강아지의 날’을 앞두고 유통업계가 반려견 가정을 겨냥한 다양한 마케팅에 나섰다. 스타필드는 하남과 수원에서 DB손해보험과 협업해 ‘앰버서독 페스타’를 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