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BizⓝCEO] 제니스에스티, 종이 대체 전자문서 솔루션으로 녹색성장에 기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이 기사는 BizⓝCEO 기획특별판 입니다 >

    전자문서 솔루션 전문 기업인 제니스에스티(대표 명유진 www.zenithst.com)는 2012년에는 서울시 미래 성장스타기업으로 선정된 IT 분야의 유망 중소기업이다. 지난 9월에는 지식경제부에서 주최하는 ‘2012 대한민국 IT Innovation 대상’에서 전자문서 분야 핵심 소프트웨어 개발 및 보급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식경제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제니스에스티는 ‘대용량 전자문서 관리 기술’ ‘법적 효력을 유지할 수 있는 전자화문서 생성 기술’ ‘종이문서를 대체할 수 있는 전자서식 기술’ ‘스마트워크 환경에서의 전자문서 유출 방지 기술’ 등 다양한 전자문서와 영상처리 솔루션을 개발, 신뢰성 높고 스마트한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고객에게 신뢰성 있는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자체개발한 전자문서 솔루션의 소프트웨어 품질인증(Good Software)을 취득했다.

    가스안전공사, 대한생명보험, 현대하이카다이렉트보험, 더존비즈온, 미국 현대기아자동차, 중국 현대융자조임 등 다양한 기관에 전자문서를 활용한 업무 혁신 방안에 대한 컨설팅 및 솔루션을 제공했다. 또 제니스에스티가 국내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신뢰스캔 전자화정보시스템’은 전자화문서가 법적 효력을 유지할 수 있기 위한 고도의 신뢰성이 요구되는 스캔센터 솔루션으로 더존비즈온 공인 전자문서보관소의 전자화작업장시스템을 구축한 바 있다.

    최규술 기자 kyusul@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라이프운용, BNK금융에 이사회 주식보상제도 제안

      라이프자산운용이 BNK금융지주에 이사회 주식보상제도를 도입하자고 제안했다. 이 운용사는 BNK금융의 주요 주주로 현재 지분 4%가량을 보유하고 있다. 라이프자산운용은 사내이사와 사외이사에 장기 성과 보상으로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을 지급하는 내용을 다음달 정기 주주총회 안건으로 다룰 것을 BNK금융에 제안했다고 12일 밝혔다. 사내이사는 주가, 자기자본이익률(ROE), 보통주자본비율(CET1)이 각각 일정 수준을 달성하면 이에 맞춰 정해진 RSU를 부여하자고 건의했다. 사외이사의 경우 총주주환원율이나 CET1 같은 경영지표와 경영승계 보고서 발간, 지배구조 개선 지표 등의 조건을 모두 충족했을 때 RUS를 주자고 했다.라이프자산운용은 이사회의 주가 부양 의지를 강화해 BNK금융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유도할 것으로 보고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남두우 라이프자산운용 대표는 “이사회의 독립성을 강화해 주주를 위해 결정하도록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사회와 주주간 이해관계도 일치시켜야 한다”고 말했다.이 운용사는 이사가 퇴임 직전에 단기 성과에 사로잡혀 미래 성장 잠재력을 약화시키는 행위를 방지하는 장치도 구축해놓자고 제안했다. 이사가 임기 중이나 퇴임 후 2년 동안은 부여받은 주식을 담보로 제공하거나 매각 또는 양도하는 것을 금지하자는 의견을 내놨다. 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

    2. 2

      KT&G, 설 맞아 협력사 결제 대금 393억원 조기 현금 지급

      KT&G가 설 명절을 앞두고 중소협력사의 자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결제 대금을 조기 현금 지급한다고 12일 밝혔다.KT&G는 원·부자재 등을 납품하는 협력사 중 46곳에 결제 대금 총 393억원을 정상 지급일보다 한 달가량 앞당겨 지급한다.KT&G는 매년 설·추석 명절에 앞서 자금 수요가 몰리는 중소협력사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결제 대금을 조기 집행해오고 있다.지난해에도 KT&G는 1636억원 규모 결제 대금을 선지급해 협력사들의 자금 유동성 확보를 지원한 바 있다.또한 KT&G는 원재료 가격 상승 시 상승분을 납품 대금에 반영하며 중소벤처기업부가 중소 협력사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운영하는 '납품 대금 연동제 동행 기업'에 참여하고 있다.이 밖에도 협력사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납품 대금을 매월 전액 현금으로 지급하는 등 동반성장을 위한 다양한 지원 제도를 운용 중이다.KT&G 관계자는 "자금 수요가 많은 명절 기간 협력사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결제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통해 중소 협력사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가치 실현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3. 3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