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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C그룹, `라그릴리아` 광화문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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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C그룹이 이탈리안 그릴 비스트로 라그릴리아(LAGRILLIA)의 서울 광화문점을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8년 처음 선보인 라글리아는 ‘이탈리안 그릴&디저트’라는 독특한 콘셉트, 비프온더스톤, 가리비 그릴 스파게티처럼 정통 이탈리안 요리를 새롭게 해석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광화문점은 138개 좌석, 479㎡(145평)규모에 대기업과 관공서가 몰려있는 위치적 특성을 고려해 점심 식사 사전 주문제, 세트메뉴 등을 갖춘 것이 특징입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팍스콘 중국 직원 또 투신 ㆍ30년전 지은 죄, 수표가 든 사과 편지 도착 ㆍ`돈 없고 시간 없어 에베레스트 못가?` 생생 사이트 등장 ㆍ박지선 허경환 손깍지, KBS 연예대상 무대에 올라서 애정행각을? ㆍ안상태 친누나 공개, 닮아도 너무~ 닮아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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