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날씨] 크리스마스 이브…한파 '절정', 중부지방 밤부터 '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아침 한파가 절정에 달했다. 밤에는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 곳곳에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7시50분 현재 서울의 최저기온이 영하 13.6도를 기록해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웠다. 체감온도는 영하 17.2도까지 떨어졌다.

    △대관령 영하 23.2도 △철원 영하 18.6도 △문산 영하 17.7도 △춘천 영하 17.4도 △천안 영하 15.7도 △충주 영하 14.6도 △수원 영하 13.3도 △대전 영하 12.8도 등 중부 대부분 지방의 수은주가 영하 10도를 밑돌았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서울 영하 5도 △대관령 영하 8도 △춘천·청주 영하 4도 △대전 영하 3도 △전주 영하 2도 등으로 중부 대부분과 남부 내륙지방에서 영하권에 머물 것으로 관측됐다.

    이날 밤부터 서울과 경기 서해안, 전북에 눈이 내리겠다. 눈은 이날 밤부터 25일 새벽 경기도와 강원 영서, 충북으로 확대돼 아침까지 내릴 전망이다.

    예상 적설량은 경기 남동부, 강원 영서, 충북, 전북 서해안 1∼3㎝, 경기도와 서울, 충남, 전북 내륙 1㎝ 안팎이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국민 치약 2080에서 발암 위험 물질 검출…식약처 현장조사 착수

      애경산업의 '2080 치약'에서 사용 금지 물질 '트리클로산'이 나온 것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업체 현장 조사에 나섰다. 식약처는 "이번에 문제가 된 2080치약 수입제품 6...

    2. 2

      검은 정장 입은 尹…'내란 우두머리' 결심 공판 시작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론을 마무리 짓는 결심공판이 9일 시작됐다.이날 공판에는 윤 전 대통령을 비롯해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

    3. 3

      상설특검, 신한은행 수색·검증…띠지 정보·관봉권 수납 확인

      서울남부지검의 관봉권·띠지 분실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안권섭 상설특별검사팀이 시중 은행에 대한 현장 검증에 나섰다.특검팀은 9일 오전 9시30분께부터 서울 강남구 역삼동 신한은행 강남 별관에 대한 수색&...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