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女배우, 목욕탕 도촬 당한 사연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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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1일 방송예정인 JTBC ‘뷰티업’ 녹화에서 박시연이 목욕탕에서 겪었던 웃지 못할 일화를 소개했다.
이날 박시연은 “어떤 중학생이 내 몸을 몰래 사진으로 찍었다”며 “동생이 화를 내며 휴대폰을 뺏고 혼을 내니까 그제서야 죄송하다고 하더라”고 자세하게 설명했다.
또한 영화 ‘간기남’ 촬영 당시 노출신에 대한 자신의 심경과 최근 빠져있는 스마트폰 게임 이야기도 방송에서 함께 전할 예정이다.
한편 박시연의 자세한 이야기는 21일 밤 10시50분 JTBC ‘뷰티업’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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