갖고 싶은 '영국 스타일 사첼백' 국내서 사려면…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LG패션이 영국의 가방 브랜드 '더 캠브리지 사첼 컴퍼니'를 국내에서 단독 판매한다.
LG패션은 '더 캠브리지 사첼 컴퍼니'와 국내 독점 수입 계약을 체결하고 편집매장 '라움'에서 제품 판매를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브랜드는 통가죽으로 만든 학생용 가방 디자인의 '사챌 백'으로 국내외에서 인기를 끌었다. 현재 런던 해로즈, 파리 프랭탕 등 100여개 국가의 유명 백화점 및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판매되고 있다.
LG패션은 크리스마스 시즌 한정판으로 골드, 레드, 그린 등 3가지 색깔의 사챌 백을 선보인다.
한경닷컴 이하나 기자 lhn@hankyung.com
LG패션은 '더 캠브리지 사첼 컴퍼니'와 국내 독점 수입 계약을 체결하고 편집매장 '라움'에서 제품 판매를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브랜드는 통가죽으로 만든 학생용 가방 디자인의 '사챌 백'으로 국내외에서 인기를 끌었다. 현재 런던 해로즈, 파리 프랭탕 등 100여개 국가의 유명 백화점 및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판매되고 있다.
LG패션은 크리스마스 시즌 한정판으로 골드, 레드, 그린 등 3가지 색깔의 사챌 백을 선보인다.
한경닷컴 이하나 기자 lhn@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