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낙폭 확대…1990선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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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지수가 낙폭을 확대하며 1990선 아래로 떨어졌다.
21일 오전 10시14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10.95포인트(0.55%) 내린 1988.55를 기록중이다.
개인의 매도폭이 확대되면서 지수를 끌어내리는 중이다. 현재 개인은 303억원 어치를 순매도하고 있다.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357억원, 60억원 매수우위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도 대부분 하락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2.33%로 하락세를 강화하고 있으며 현대차, 포스코, 현대모비스, LG화학, 삼성전자우가 떨어지고 있다. 기아차와 한국전력, 삼성생명은 상승중이다.
현재 347개 종목이 강세며, 376개 종목은 떨어지고 있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21일 오전 10시14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10.95포인트(0.55%) 내린 1988.55를 기록중이다.
개인의 매도폭이 확대되면서 지수를 끌어내리는 중이다. 현재 개인은 303억원 어치를 순매도하고 있다.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357억원, 60억원 매수우위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도 대부분 하락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2.33%로 하락세를 강화하고 있으며 현대차, 포스코, 현대모비스, LG화학, 삼성전자우가 떨어지고 있다. 기아차와 한국전력, 삼성생명은 상승중이다.
현재 347개 종목이 강세며, 376개 종목은 떨어지고 있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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