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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감원, 외제차 이용 보험사기 19명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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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감독원은 외제차를 이용해 도로가 파손되거나 공사중인 구간을 일부로 주행한 후 자동차가 손상됐다며 건설회사나 지방자치단체로부터 보험금을 타낸 보험사기자 19명를 적발했습니다. 금감원에 따르면 이들은 건설회사와 지자체가 가입한 배상책임보험에서 3억원을 수령하는 등 총 154건의 고의사고를 통해 19억원의 보험금을 수령했습니다. 금감원은 보험사기 혐의자 19명을 수사기관에 수사의뢰하고, 앞으로 관련 보험사기에 대한 조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김동욱기자 dw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英 왕세자비 여동생 피파, 6억원 일자리 제의?` ㆍ옆집男 이름 붙인 애완견 학대하다 벌금형 `개가 뭔 죄` ㆍ실비오 베를루스코니, 27세女와 약혼 발표 ㆍ조보아 클로즈업 된 가슴에 시청자들 ‘민망’ ㆍ정인영 아나운서, 시선 둘 곳 없는 완벽 각선미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동욱기자 dw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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