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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있는 수다] 길거리 음식의 색다른 변신 `빌라 드 스파이시`, `더 트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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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 디자이너 활동을 하다가 2003년부터 떡볶이 카페 `빌라 드 스파이시`를 오픈한 김창규 사장. 우리가 흔히 분식집에서나 즐겨 먹던 즉석 떡볶이를 패셔너블하게 카페 레스토랑음식으로 진화시켜 신사동 가로수길에 들여왔다. 가게 내부는 재봉틀, 마네킹등을 활용, 패션쇼 백스테이지 같은 패셔너블한 카페 분위기를 연출해 여성고객들에게 인기가 좋다. 이 집의 인기 메뉴는 빨간색의 아라비아따 떡볶이, 노란색의 단호박떡볶이, 분홍색의 로제떡볶이, 흰색의 까르보나라떡볶이가 유명하다고... 그런가하면 고등학교 동창 사이인 김명수, 이광배 사장은 청년 동업자이다. 이 두 사장은 창업을 하기엔 점포 자체에 큰 비용이 들고 고가의 재료비가 지출될 것을 고려해 실험적으로 포장마차 형태의 파스타, 스테이크 가게를 오픈했다. 낮에는 정비소 겸 세차장으로 운영하는 곳에서 2011년 `더 트럭`으로 창업을 시작했다. 이집의 인기 메뉴는 고로곤졸라 소스를 곁들인 스테이크와 크림 파스타. 길거리 음식에 색다른 변화를 주고 있는 두 소상공인의 사업이야기를 `왕종근·이세진의 성공파트너`에서 들어본다. 방송 한국경제TV, yestv 2012년 12월 20일 목요일 밤 10시 빌라 드 스파이시 02.518.1973 더 트럭 010.9050.5435 이용익기자 yilee@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英 왕세자비 여동생 피파, 6억원 일자리 제의?` ㆍ옆집男 이름 붙인 애완견 학대하다 벌금형 `개가 뭔 죄` ㆍ실비오 베를루스코니, 27세女와 약혼 발표 ㆍ조보아 클로즈업 된 가슴에 시청자들 ‘민망’ ㆍ정인영 아나운서, 시선 둘 곳 없는 완벽 각선미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용익기자 yile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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