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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SBI액시즈, 상장 첫날 '급등'…시초가는 공모가比 10%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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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I액시즈가 상장 첫날 급등하고 있다. 다만 시초가는 공모가를 10% 가량 하회했다.

    17일 오전 9시7분 현재 SBI액시즈는 시초가(3240원) 대비 11.57% 오른 361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회사의 공모가는 3600원이다.

    SBI액시즈는 일본 전자지급결제(PG·Payment Gateway) 전문 기업이다. 상장을 위한 일반 공모에서는 일반투자자 배정물량 총 106만8280DR에 대해 총 251만7180DR의 청약이 이뤄져 최종 경쟁률 2.4대 1을 기록한 바 있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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