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은 이근포 대표이사를 비롯한 신입사원 100여명이 최근 서울 응암동 ‘서울시 꿈나무 마을’을 찾아 위탁아동들을 대상으로 문화지원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습니다. 신입사원 봉사단은 미혼모가정 아동과 결손가정 아동 등 위탁 아동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장식과 카드, 양초 등을 만들고 보육원 곳곳을 청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근포 대표는 “그룹 창립 60주년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게 돼 더욱 의미있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습니다. 한화건설은 사업장별로 지역 노인복지관과 장애인, 아동시설 등과 자매결연을 맺고 매달 1회 이상 임직원들이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하는 등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박진준기자 jjpark@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차세대 우사인 볼트?` 호주 12세 소년 주목 ㆍ동시에 양손으로 다른 글 쓰는 中여성 `눈길` ㆍ100만원인줄 알았는데 10억원 복권당첨 `남자의 눈물` ㆍ`억대 연봉 볼륨녀` 이서현, 육감적인 캘린더 공개 ㆍ손담비, `아찔한 섹시 댄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진준기자 jjpark@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