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채·하성민, 세계이통協 이사회멤버 입력2012.12.13 18:01 수정2012.12.14 02:0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IT 브리프 이석채 KT 회장과 하성민 SK텔레콤 사장이 세계이동통신협회(GSMA) 이사회 멤버로 선임됐다.GSMA는 향후 2년간 GSMA를 이끌 이사회 멤버를 13일 발표했다. 이 회장은 새로 선임됐으며, 하 사장은 재선임됐다. GSMA는 220개국 800여개 통신사업자와 230여개 단말기·소프트웨어·장비·인터넷·미디어 기업이 참여한 세계 최대 이동통신 연합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네이버, 컬리 손잡더니 일냈다…반년만에 '거래액 7배' 껑충 네이버와 컬리가 손잡고 선보인 '컬리N마트'가 출시 6개월 만에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양사 커머스 실적을 끌어올리는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 네이버의 트래픽과 컬리의 신선식품·콜드체... 2 카카오모빌리티, 택시 회사에서 '도시 인프라 기업'으로 변신 카카오모빌리티가 사우디아라비아에 통합모빌리티 운영 기술 수출에 성공했다. 국내 플랫폼 기업이 해외 대규모 도시 개발 사업에서 모빌리티 운영 모델 자체를 수출하는 첫 사례다. 사용자 앱부터 인프라 운... 3 "당연한 시장논리" 한지민도 강조하더니…'이직 제안' 봇물 "자신의 가치를 알아주고 커리어를 확장시킬 수 있는 곳으로 이동하는 거, 그게 당연한 시장의 논리입니다." 지난해 방영된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에서 극중 서치펌 대표로 나온 배우 한지민(강지윤 역...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