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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워즈]코스피 2000선 탈환에 참가자들 '화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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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지수가 2000선을 탈환한 13일 '2012 제 17회 삼성전자 SMART TV배 한경 스타워즈' 대회 참가자들도 모두 수익률을 끌어 올리며 상승장을 즐겼다.

    2위를 기록 중인 김원철 신한금융투자 압구정PWM센터 PB팀장은 이날 수익률을 1.55%포인트 끌어 올렸다.

    김 팀장은 이날 보유 종목이 모두 상승하며 수익률 개선에 보탬이 됐다. 2600만원 이상 편입한 한스바이오메드는 1.96% 올랐고, 아이엠(1.59%), 일약약품(7.23%), 바이넥스(2.07%) 등도 상승했다.

    김 팀장은 한스바이오메드와 아이엠을 각각 522주, 2000주 가량을 장중 팔아치워 총 70만원 가량의 수익을 확정지었다.

    다른 참가자들 대부분도 1%대 수익률 개선을 기록했다.

    하현수 KB투자증권 고객만족센터 차장은 1.60%포인트, 구창모 동양증권 금융센터청담지점장은 1.51%포인트, 박상철 하이투자증권 구서지점 과장은 1.40%포인트 가량 수익률이 뛰었다.

    이동현 한화투자증권 송파지점 과장은 이날 수익률이 0.46%포인트 올라 누적수익률이 마이너스에서 플러스권(0.27%)으로 돌아섰다.

    2012년 스타워즈는 홈페이지에서 매매내역을 무료로 볼 수 있다.

    [한경 스타워즈] 중계방송 및 실시간 매매내역 보러가기
    http://starwars.hankyung.com/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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