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메디컬코리아 대상] 강남세란병원, 자연치유력 이용 비수술 척추측만증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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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형교정
과거 국내에서의 척추측만증 치료는 난치성으로 분류되거나 혹은 수술에만 의존한 치료가 전부였다.
척추측만증 전문 클리닉인 강남세란병원(원장 김수연·사진)은 국내 최초로 비수술적 척추측만증 치료법을 개발, 대한민국 비수술적 척추측만증 치료의 포문을 연 선구자적 역할을 하고 있다.
이 병원은 그동안 3만여명을 진료한 임상경험을 통해 자체적 치료 프로세스인 ‘강남세란 3.0시스템’을 구현했다.
‘강남세란 3.0 시스템’은 체형교정과 급만성 통증치료를 위해 자연치유력을 자극해 강력한 충격(약물, 주사, 수술)에 의존하지 않고 치료가 이루어지는 과정을 말한다.
이 시스템은 10단계 과학적인 검사, 정확한 진단과 치료계획, 3단계 맞춤 바이오 프로그램 등을 담고 있다.
강남세란의원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약 처방을 하지 않고 자연치유력을 이용해 환자 스스로 운동을 해나가며 몸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몸이 스스로 재생할 수 있는 방법을 적용, 몸 스스로 밸런스를 맞춰가면서 충분히 치료할 수 있다는 게 병원 측 설명.
특히 조금만 지체해도 치료가 힘든 고도 측만증으로 진행되는 성장기 학생들의 척추측만증 치료를 위해 강남세란병원은 방학기간 척추측만증 집중반을 운영, 측만증 조기 치료에도 힘을 쏟고 있다.
이를 위해 병원 측은 의사, 물리치료사, 운동사를 대상으로 임상사례의 치료 노하우를 공유하는 척추측만증 아카데미를 주관하고 있다. 김 원장은 “더 나은 측만증 치료의 획기적인 결과를 위해 특수 장비 및 치료법을 개발하고 있다”며 “척추측만증에 있어서는 최고라는 자부심으로 치료 및 예방에 도움을 주는 병원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강조했다.
은정진 기자 silver@hankyung.com
척추측만증 전문 클리닉인 강남세란병원(원장 김수연·사진)은 국내 최초로 비수술적 척추측만증 치료법을 개발, 대한민국 비수술적 척추측만증 치료의 포문을 연 선구자적 역할을 하고 있다.
이 병원은 그동안 3만여명을 진료한 임상경험을 통해 자체적 치료 프로세스인 ‘강남세란 3.0시스템’을 구현했다.
‘강남세란 3.0 시스템’은 체형교정과 급만성 통증치료를 위해 자연치유력을 자극해 강력한 충격(약물, 주사, 수술)에 의존하지 않고 치료가 이루어지는 과정을 말한다.
이 시스템은 10단계 과학적인 검사, 정확한 진단과 치료계획, 3단계 맞춤 바이오 프로그램 등을 담고 있다.
강남세란의원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약 처방을 하지 않고 자연치유력을 이용해 환자 스스로 운동을 해나가며 몸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몸이 스스로 재생할 수 있는 방법을 적용, 몸 스스로 밸런스를 맞춰가면서 충분히 치료할 수 있다는 게 병원 측 설명.
특히 조금만 지체해도 치료가 힘든 고도 측만증으로 진행되는 성장기 학생들의 척추측만증 치료를 위해 강남세란병원은 방학기간 척추측만증 집중반을 운영, 측만증 조기 치료에도 힘을 쏟고 있다.
이를 위해 병원 측은 의사, 물리치료사, 운동사를 대상으로 임상사례의 치료 노하우를 공유하는 척추측만증 아카데미를 주관하고 있다. 김 원장은 “더 나은 측만증 치료의 획기적인 결과를 위해 특수 장비 및 치료법을 개발하고 있다”며 “척추측만증에 있어서는 최고라는 자부심으로 치료 및 예방에 도움을 주는 병원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강조했다.
은정진 기자 silv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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