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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 “北 로켓 발사…韓 신용등급 영향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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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 신용평가사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12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가 한국 국가 신용등급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S&P는 “이번 북한 로켓 발사와 관련한 전개 상황이 한반도 지정학적 위험을 지속적으로 증대시키지 못할 것”이라며“북한의 로켓 발사가 한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도 일시적이며 크지 않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다만 “북한 로켓 발사는 S&P가 한국 정부의 신용도를 분석할 때 고려하는 요소 중하나인 지정학적 위험과 관련된 것”이라며 “상대적으로 우수한 한국 정부의 재정과 경제 및 대외 지표를 부분적으로 상쇄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인터넷뉴스팀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화장한 골분으로 다이아몬드를 만들어? ㆍ새 잡아먹는 물고기 포착 `무시무시한 메기들` ㆍ`산타가 되고 싶다면 일본으로?` ㆍ현아 소주 광고, 19금 섹시 댄스 논란! “술은 어른들이 먹는거라지만…” ㆍ`교수와여제자3’ 라리사, 연출자의 19금 요구에 “공연 그만두고 싶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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