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브라이턴칼리지 부산에 분교 등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방 브리프
英브라이턴칼리지 부산에 분교
부산시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11일 부산시청에서 영국 브라이턴칼리지와 돈운학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강서구 명지국제신도시 내 브라이턴칼리지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1845년 설립된 브라이턴칼리지는 남녀 공학 학교로 옥스퍼드와 케임브리지대를 일컫는 옥스브리지에 졸업생의 13%가 입학하는 명문교다.
브라이턴칼리지 측은 300억원을 투자해 1만5000㎡ 부지에 지상 4층, 지하 3층 규모의 캠퍼스를 짓고 1000여명(유·초·중·고)의 학생을 모집할 계획이다. 브라이턴칼리지가 커리큘럼을 짜고 교육과정을 편성해 2016년 개교할 예정이다.
기간제 192명 무기계약직 전환
인천교통공사는 10일 비정규직 근로자의 고용 안정을 위해 기간제 근로자 192명 전원을 무기계약직으로 이달 말까지 전환하기로 했다. 공사는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고용개선 추진 지침과 비정규직 근로자의 요구 등을 반영해 이같이 추진하기로 한 것이다.
대상자는 장애인콜택시·버스 운전사 등으로 근무성적 평가 등 심사를 거쳐 확정된다.
광주서 2015亞太스카우트 총회
2015년 아시아·태평양 스카우트총회가 광주광역시에서 열린다. 광주시는 최근 방글라데시에서 열린 아·태 스카우트총회에서 ‘제25회 아·태 스카우트총회와 제8회 아·태 스카우트 유스포럼’의 차기 개최지로 광주가 결정됐다고 10일 발표했다.
광주총회에는 40개국에서 청소년, 스카우트 지도자 등 1000여명이 참가해 사업보고, 정책결정, 아·태이사 선출, 신임 회원국 가입, 차기행사 개최지 선정 등의 행사를 한다.
철도시설공단 신입 20명 공채
한국철도시설공단은 2013년 신입 직원을 공개 채용한다. 채용분야는 변호사, 공인회계사, 세무사, 기록물관리 전문요원 등 경력직과 사무직 및 토목직의 채용확정형 인턴사원이다.
인턴사원은 임용 후 5개월간 인턴십을 거쳐 정규직으로 전환된다. 채용규모는 20명 안팎이고 20%는 고졸자로 채용한다. 원서접수는 오는 17일까지다.
부산시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11일 부산시청에서 영국 브라이턴칼리지와 돈운학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강서구 명지국제신도시 내 브라이턴칼리지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1845년 설립된 브라이턴칼리지는 남녀 공학 학교로 옥스퍼드와 케임브리지대를 일컫는 옥스브리지에 졸업생의 13%가 입학하는 명문교다.
브라이턴칼리지 측은 300억원을 투자해 1만5000㎡ 부지에 지상 4층, 지하 3층 규모의 캠퍼스를 짓고 1000여명(유·초·중·고)의 학생을 모집할 계획이다. 브라이턴칼리지가 커리큘럼을 짜고 교육과정을 편성해 2016년 개교할 예정이다.
기간제 192명 무기계약직 전환
인천교통공사는 10일 비정규직 근로자의 고용 안정을 위해 기간제 근로자 192명 전원을 무기계약직으로 이달 말까지 전환하기로 했다. 공사는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고용개선 추진 지침과 비정규직 근로자의 요구 등을 반영해 이같이 추진하기로 한 것이다.
대상자는 장애인콜택시·버스 운전사 등으로 근무성적 평가 등 심사를 거쳐 확정된다.
광주서 2015亞太스카우트 총회
2015년 아시아·태평양 스카우트총회가 광주광역시에서 열린다. 광주시는 최근 방글라데시에서 열린 아·태 스카우트총회에서 ‘제25회 아·태 스카우트총회와 제8회 아·태 스카우트 유스포럼’의 차기 개최지로 광주가 결정됐다고 10일 발표했다.
광주총회에는 40개국에서 청소년, 스카우트 지도자 등 1000여명이 참가해 사업보고, 정책결정, 아·태이사 선출, 신임 회원국 가입, 차기행사 개최지 선정 등의 행사를 한다.
철도시설공단 신입 20명 공채
한국철도시설공단은 2013년 신입 직원을 공개 채용한다. 채용분야는 변호사, 공인회계사, 세무사, 기록물관리 전문요원 등 경력직과 사무직 및 토목직의 채용확정형 인턴사원이다.
인턴사원은 임용 후 5개월간 인턴십을 거쳐 정규직으로 전환된다. 채용규모는 20명 안팎이고 20%는 고졸자로 채용한다. 원서접수는 오는 17일까지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