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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英브라이턴칼리지 부산에 분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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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 브리프
    英브라이턴칼리지 부산에 분교

    부산시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11일 부산시청에서 영국 브라이턴칼리지와 돈운학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강서구 명지국제신도시 내 브라이턴칼리지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1845년 설립된 브라이턴칼리지는 남녀 공학 학교로 옥스퍼드와 케임브리지대를 일컫는 옥스브리지에 졸업생의 13%가 입학하는 명문교다.

    브라이턴칼리지 측은 300억원을 투자해 1만5000㎡ 부지에 지상 4층, 지하 3층 규모의 캠퍼스를 짓고 1000여명(유·초·중·고)의 학생을 모집할 계획이다. 브라이턴칼리지가 커리큘럼을 짜고 교육과정을 편성해 2016년 개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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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자는 장애인콜택시·버스 운전사 등으로 근무성적 평가 등 심사를 거쳐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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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총회에는 40개국에서 청소년, 스카우트 지도자 등 1000여명이 참가해 사업보고, 정책결정, 아·태이사 선출, 신임 회원국 가입, 차기행사 개최지 선정 등의 행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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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턴사원은 임용 후 5개월간 인턴십을 거쳐 정규직으로 전환된다. 채용규모는 20명 안팎이고 20%는 고졸자로 채용한다. 원서접수는 오는 17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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