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탄소 녹색성장 박람회서 탄소기금 770만원 모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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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윤승준)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2일까지 열린 ‘저탄소 녹색성장 박람회’에서 770만원의 탄소상쇄 프로그램 기금을 모았다고 5일 발표했다.
탄소상쇄 프로그램은 박람회에 참여하기 위해 교통 숙박 등을 이용하면서 자신이 발생시킨 탄소배출량을 확인하고 이에 비례하는 기금을 내 식목활동, 신재생에너지 투자 등에 쓰도록 하는 것이다. 박람회장에 온 김황식 국무총리, 유영숙 환경부장관, 양수길 녹색성장위원장 등도 기금을 냈다.
이번에 조성된 기금은 소나무 묘목 4000그루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내년 식목일을 전·후로 환경부가 하는 ‘에코트리(나무심기) 캠페인’에 사용할 예정이다.
양병훈 기자 hun@hankyung.com
탄소상쇄 프로그램은 박람회에 참여하기 위해 교통 숙박 등을 이용하면서 자신이 발생시킨 탄소배출량을 확인하고 이에 비례하는 기금을 내 식목활동, 신재생에너지 투자 등에 쓰도록 하는 것이다. 박람회장에 온 김황식 국무총리, 유영숙 환경부장관, 양수길 녹색성장위원장 등도 기금을 냈다.
이번에 조성된 기금은 소나무 묘목 4000그루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내년 식목일을 전·후로 환경부가 하는 ‘에코트리(나무심기) 캠페인’에 사용할 예정이다.
양병훈 기자 h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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