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중앙회장에 최규연 전 조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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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중앙회장으로 최규연(57) 전 조달청장이 선출됐다. 저축은행중앙회는 7일 서울 부암동 AW컨벤션센터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16대 회장으로 최 전 청장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신임 최규연 회장은 행정고시 24회 출신으로 기획재정부 국고국장과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을 거쳐 지난 해부터 올해 5월까지 조달청장을 지냈다. 최 회장은 재정경제부 보험제도과장 시절에 상호신용금고(현 저축은행) 관련 업무를 담당하기도 했다.
중앙회 관계자는 “새로운 회장이 중량급 인사인데다 저축은행 실정도 잘 알고 있어 업계에서는 산적한 현안과제를 해결하고 실추된 신뢰를 회복하는데 적임자로 평가하는 분위기다”라고 말했다. 최 회장은 회장후보로 단독 출마해 선출됐으며 임기는 2015년 12월 7일까지다.
박종서 기자 cosmos@hankyung.com
신임 최규연 회장은 행정고시 24회 출신으로 기획재정부 국고국장과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을 거쳐 지난 해부터 올해 5월까지 조달청장을 지냈다. 최 회장은 재정경제부 보험제도과장 시절에 상호신용금고(현 저축은행) 관련 업무를 담당하기도 했다.
중앙회 관계자는 “새로운 회장이 중량급 인사인데다 저축은행 실정도 잘 알고 있어 업계에서는 산적한 현안과제를 해결하고 실추된 신뢰를 회복하는데 적임자로 평가하는 분위기다”라고 말했다. 최 회장은 회장후보로 단독 출마해 선출됐으며 임기는 2015년 12월 7일까지다.
박종서 기자 cosmo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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