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전용 신문 '더데일리'…수익성 악화로 '폐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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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재벌 루퍼트 머독이 창간한 아이패드 전용 디지털 신문 '더데일리(The Daily)'가 오는 15일 폐간된다.
머독은 지난 3일(현지시간) 뉴스코퍼레이션을 통해 "과감한 디지털 실험이었던 더데일리가 충분한 독자수를 확보하지 못했다" 며 "오는 15일 이후 더데일리는 서비스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더데일리는 머독과 고(故) 스티브 잡스가 손잡고 지난해 2월 창간한 디지털 신문이다. 그러나 더데일리는 수익성 악화를 견디지 못해 창간 2년을 못 채우고 문을 닫게 됐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open@hankyung.com
머독은 지난 3일(현지시간) 뉴스코퍼레이션을 통해 "과감한 디지털 실험이었던 더데일리가 충분한 독자수를 확보하지 못했다" 며 "오는 15일 이후 더데일리는 서비스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더데일리는 머독과 고(故) 스티브 잡스가 손잡고 지난해 2월 창간한 디지털 신문이다. 그러나 더데일리는 수익성 악화를 견디지 못해 창간 2년을 못 채우고 문을 닫게 됐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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