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미국, 11월 민간 고용 예상보다 부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국의 11월 민간 고용이 예상보다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마켓워치에 따르면 민간 고용 리서치회사인 ADP는 11월 미국의 민간 순고용이 11만8000명에 그쳤다고 발표했다. 이는 당초 시장에서 예상했던 12만5000명을 밑도는 수준이다.

    ADP는 10월 민간 순고용도 15만8000명에서 15만7000명으로 소폭 하향 조정했다.

    전문가들은 허리케인 샌디의 영향으로 제조업 경기가 일시 둔화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다.
    박해영 기자 bon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파르메산 치즈, 미국 수입 16% 급감…중동 전쟁이 가격 상승?[김주완의 원자재 포커스]

      미국의 파르메산 수입이 지난 1월에 감소했다. 이란 전쟁이 가격 상승을 부추길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27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관세를 둘러싼 불확실성 속에서 미국의 이탈리아산 파르메산 치즈 수입이 지난해 같은 달...

    2. 2

      트럼프 "4월 6일까지 이란 공격유예"…뉴욕증시, 급락 마감 [모닝브리핑]

      ◆ 뉴욕증시, 트럼프와 구글발 악재에 투심 위축…급락 마감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모두 하락세로 마감했습니다. 현지시간 26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69.3...

    3. 3

      기아 '레이' 출고 7개월인데…출고 더 늦어질까 촉각

      기아의 인기 경차 '레이'의 출고 대기가 더 길어질 전망이다. 대전의 자동차 부품 업체인 안전공업에서 발생한 화재로 부품 수급이 어려워지면서 레이 생산이 한시적으로 중단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다.27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