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과일 '저스트주스' 입력2012.12.05 17:16 수정2012.12.05 23:3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헤럴드에코팜은 프리미엄 생과일 주스 ‘저스트주스’(사진)를 출시했다. 100% 유기농 무농약 생과일만 갈아 만들었다. 블루베리와 히비스커스를 넣은 클레어스 블루베리(190㎖·4900원), 딸기 사과 당근을 갈아 만든 조이스 스트로베리(4500원), 감귤과 바나나로 만든 알렉스 바나나탠저린(4500원) 등 3종이다. (02)727-0100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1000만 산란계 살처분…달걀값 7000원선 육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로 인한 산란계(알 낳는 닭) 살처분 규모가 1000만 마리에 육박하면서 달걀 수급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달걀 한 판 가격이 7000원에 근접한 가운데, 달걀을 생산하는 산란계 수가 지... 2 레미콘 단가 협상 '역대급 견해차' 레미콘 가격을 두고 건설업계와 레미콘업계의 입장 차이가 사상 최대 수준으로 벌어졌다. 건설 자재 담당자들은 공급가 인하를 요구하는 반면, 레미콘 제조사들은 유가 급등과 원가 상승을 이유로 인상을 주장하며 대립하고 있... 3 토스뱅크, ‘반값엔화’ 줬다 빼앗았다…사유재산권 침해 논란 인터넷은행 토스뱅크가 엔화를 시세의 절반 수준에 판매하는 '반값엔화' 사고가 발생한 지 하루 만에 잘못 판매한 엔화를 회수하는 작업에 돌입했다. 회수 결정에 따라 토스뱅크에서 반값에 구매한 엔화를 이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