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하 "유전개발사 지분매각 추진중" 입력2012.12.05 17:00 수정2012.12.05 17: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세하는 5일 최근의 현저한 시황변동 이유를 묻는 조회공시 답변에서 "카자흐스탄 소재 유전개발사업을 영위하는 MGK LLP.의 지분 50%를 보유하고 있는 Acret Ltd.의 지분 50%를 보유해 유전개발사업에 참여하고 있는데 Acret Ltd.의 지분 매각을 추진 중에 있으나 현재 확정된 사항은 없다"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월가도 의아한 강세, '헤지 청산'이 원인?…엔비디아 세 가지 하락 이유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뉴욕 증시는 이틀째 반등을 이어갔습니다. 이란의 중동 국가 공격이 이어지고, 호르무즈 해협의 사실상 봉쇄가 이어지면서 브렌트유가 다시 배럴당 100달러 이상으로 올라갔지만, 주가는 잘 버텼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휴전... 2 "SK하이닉스, 2028년까지 메모리 공급 부족 지속…목표가 170만원"-KB KB증권은 18일 SK하이닉스에 대해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이 오는 2028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70만원은 유지했다.이 증권사 김동원 리서치본부장은 "증가... 3 "롯데쇼핑, 1분기 백화점 실적 기대치 웃돌 듯…목표가↑"-키움 키움증권은 18일 롯데쇼핑에 대해 "백화점 매출 증가율과 수익성이 시장의 기대치를 웃돌 것으로 기대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3만6000원에서 14만4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 '매수'는 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