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선 D-15] 朴 "대선 전 여야 합의해 정치개혁안 통과 가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후보가 대선 전에도 국민대통합을 위한 정치 개혁안을 통과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4일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최로 열린 첫 TV토론에서 박 후보와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는 자유토론을 통해 이 같은 합의점을 발견했다.

    문 후보는 박 후보에게 국민대통합 방안과 관련해 "여야가 공동으로 정치 개혁안 실천을 선언할 용의 없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박 후보는 "정치 개혁과 관련한 공통 분모에 대해선 국민들에게 진정성을 보이기 위해서 대선 전에도 여야가 합의해 통과시킬 수 있다"고 답변했다.

    이어 박 후보는 문 후보에게 민주당과 통합진보당의 후보 단일화 여부와 관련해 민주당의 지향에 대해 물었다. 문 후보는 "통진당이 혁신해 신뢰를 받는다면 연대를 못할 이유 없다"면서도 "지금은 통진당이 그런 조건을 갖추지 못했다고 판단한다"며 선을 그었다.

    한경닷컴 이하나 기자 lhn@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속보] 李대통령, 13∼14일 日나라현 방문…한일정상 '셔틀외교' 지속

      [속보] 李대통령, 13∼14일 日나라현 방문…한일정상 '셔틀외교' 지속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2. 2

      李 대통령, 13일 日 나라현서 '한·일 정상회담'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3일부터 1박 2일간 일본 나라현을 방문해 한일 정상회담을 한다고 청와대가 9일 밝혔다. 이 대통령 취임 후 두 번째 방일이면서 일본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취임한 뒤 첫 방문이...

    3. 3

      이혜훈 '90억 로또 아파트' 청약 뻥튀기 정황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위장 전입’ ‘위장 미혼’ 등으로 부양가족 수를 부풀려 서울 강남의 고가 아파트 청약에 당첨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국회는 이 후보자에 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