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캘리포니아 항만 파업…꽉막힌 수출입 입력2012.12.04 17:11 수정2012.12.05 04:4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규직 확대를 요구하며 항만 사무직원들이 1주일째 파업을 벌이고 있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롱비치 항구에서 3일(현지시간) 트럭들이 줄지어 서 있다. 미국소매협회(NFR)는 미국 내 컨테이너 물동량 1, 2위인 로스앤젤레스와 롱비치 항구의 파업으로 하루 10억달러씩 손실이 발생하고 있다고 주장했다.롱비치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용감한 국민 지지"…트럼프 이어 美 국무도 이란 시위 주시 이란에서 반정부 시위가 연일 격화하고 있는 가운데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이 "용감한 이란 국민"이라며 지지 뜻을 나타냈다.10일(현지시간) 루비오 국무장관은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미국은 용감... 2 그린란드 정당 대표들 "미국인도, 덴마크인도 원치 않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확보 의사를 재차 밝힌 가운데 그린란드 정당들이 9일(현지시간) 미국의 지배를 원치 않는다고 밝혔다.이날 AFP 통신에 따르면 그린란드 원내 5개 정당 대표들은 이날 성명을 통해... 3 일본 여행 갔다가 날벼락?…한국인 엄청 몰려가는데 어쩌나 일본에 방문하는 여행객의 비용 부담이 커질 전망이다. 호텔이나 여관 투숙자에게 숙박세를 부과하는 지방자치단체가 늘어나면서다.10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올해 중 숙박세를 신설할 예정인 일본 지자체는 약 30곳에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