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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라세븐, 가시광선 생리통 치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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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처기업 칼라세븐은 생리통 치료기 ‘칼라 DNA(Digital New Acupuncture)’에 대한 식품의약품안전청 품목허가를 최근 취득하고 시판에 들어갔다고 4일 밝혔다. 회사 측은 지난해 10월~올해 9월 부산대·원광대에서 임상 환자 119명을 대상으로 이 제품에 대한 효능을 입증했다. 배꼽 밑에 이어폰과 유사한 소형 기기 2개를 수직으로 부착하고, 20~30분간 광선 치료를 매일 1회씩 생리 예정일 전 5일 동안 반복하는 방식으로 치료한다.

    이해성 기자 ih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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