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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만금 송전탑 반대 주민들, 한전 앞서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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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군산에서 ‘새만금 철탑 송전선로 건설’을 놓고 한국전력과 갈등을 빚고 있는 주민 400여명이 3일 서울 삼성동 한국전력 본사 앞에서 항의집회를 갖고 “주민 피해와 환경 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한전이 새만금에 설치하고 있는 철탑 송전노선을 변경하라”고 촉구했다. 새만금 송전선로 설치 공사는 군산시 외곽 임피면 군산전력소~새만금 변전소(30.3㎞) 사이 송전선로 지중화를 놓고 한전과 주민이 팽팽히 맞서면서 5년째 진척을 보지 못하고 있다. 군산 지역 주민 73명은 지난해 5월 한전에 사업 승인을 해준 군산시를 상대로 실시계획인가처분 취소소송을 냈지만 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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